새해 첫 포스팅

<멋들어진, 이제는 볼 수 없는 엔데버의 발사궤적>

볼 분들이 있을지부터가 의심스럽지만 아무튼 새해 첫 포스팅입니다.
양력으로도 음력으로도 완전히 2012년으로 접어든 이 시기까지 뭘 쓰지 않으면
정말로 블로그가 죽어버릴 것 같은 느낌입니다만 ^^;;

이 포스팅 보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저를 비롯하여
얼마전 KSLV-II 3단용 엔진의 시스템 요구조건 검토회의를 진행한 우리나라 우주 산업도,
지금도 열심히 화성으로 가고있을 큐리오시티도 복을 좀 많이 받아
여기저기로 뻗어나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by 아일턴 | 2012/01/24 19:43 | 일상을 보는 방법 | 트랙백 | 덧글(27)

2011년 내 이글루 결산

2011 내 이글루 결산

1년동안 작성한 아일턴님의 결산내역입니다. 이글루에 포스팅하여 공유해보세요.
본문이 500px 이하인 스킨은 지원하지 않아 포스트가 잘려보일 수 있습니다.
결산기간 : 2011년 12월 26일~ 2012년 1월 9일

포스트[90]

  17 9 11 15 6 6 10 6 6 3 1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덧글[1893]

  345 109 228 288 272 143 171 101 102 21 69 44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트랙백[21]

  6 0 0 2 8 0 3 0 0 0 2 0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핑백[14]

  1 1 2 1 2 0 3 0 1 0 2 1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내가 보낸 글 통계[461]

  68 376 0 12 5 0  
  테마 태그 가든 보낸트랙백 보낸핑백 블로거뉴스  

포스트 수 비교

 (2010년 포스트 : 221개)
2010 2010  2011 2011
  27 17 18 9 27 11 22 15 21 6 20 6 17 10 15 6 10 6 16 11 3 17 1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명예의 전당

1년동안 작성한 글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356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2cm 입니다.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2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아일턴님은 올 한해 이글루스에서 6,800번째로 게시물을 가장 많이 작성하셨네요.

자주 등록한 태그&대표글 TOP5

  1. 1위: 인공위성(47회) | 상용 인공위성 생명연장의 꿈
  2. 2위: 발사체(45회) | 한국형발사체 개발 사업단 추진
  3. 3위: 나로호(31회) | 액체로켓엔진 터보펌프에 기체방울이? - 공동...
  4. 4위: 우주개발(30회) | 러시아 탐사선 Fobos-Grunt을 찾았네요.
  5. 5위: NASA(29회) | 돈 많은 천조국의 개발사업이 부러운 이유

자주 발행한 밸리&대표글 TOP5

  1. 1위: 과학(30회) | 러시아 탐사선 Fobos-Grunt을 찾았네요.
  2. 2위: 스포츠(10회) | 마지막 한밭 야구장
  3. 3위: 애니메이션(8회) | 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기도...
  4. 4위: IT(6회) | 내가 생각하는 태그란
  5. 5위: 일상(5회) | 구글에서 제 이름으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내 이글루 인기글

  1. 가장 많이 읽힌 글은 컴퓨터 CPU 온도를 체크해보고 경악을.... 입니다.
  2.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하늘도 울고 산도 울고 대덕 연구단지도 울었... 입니다.
  3. (덧글167개, 트랙백6개, 핑백1개)

내 이글루 활동 TOP5

  1. 1위: 흑지 (43회)
  2. 2위: 티르 (41회)
  3. 3위: 커티군 (38회)
  4. 4위: 리크돔 (32회)
  5. 5위: 계란소년 (28회)
내 이글루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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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휴면기에 접어든 블로그,
이제와서 결산을 해봐야 작년과 비교해서 대폭적으로 줄어든 포스팅 수가 눈에 띄네요.
이제까지 제 블로그의 우주관련 글을 읽으시던 분들께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겠습니다.
그래도 찾아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대로라면,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빈도 정도로 운영을 하는 듯 마는 듯 하게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일이 진행되어
의욕을 가지고 다시 블로그가 살아날 날이 오기만을 기도해 보겠습니다. ^^

by 아일턴 | 2011/12/30 09:44 | 트랙백 | 덧글(16)

방문자분께서 직접 그리신 Saturn V 의인화!

랭카스터루미님께서 예전에 제 블로그에 댓글을 다셨을 때,
의인화에 563표를 던졌더니 드디어 그려주셨습니다 ㅋㅋㅋㅋ

좌표는 여기에~ http://blog.naver.com/aikawa12/110126807303
아래에는 그 이미지의 우월한 F-1 엔진의 일부분만~

깨알같은 LEM과 CSM, 거기에 Laucn Escape Assembly까지 놓치지 않으신 세심함에 박수를~
그나저나 Saturn V 처자, 크고 아름답군요.
 거기에 1단 추력이 도합 3400톤에 달하니 화끈한 아가씨입니다 ㅋㅋㅋ

p.s. 랭루님 블로그 소개말, 잭 스와이거트의 대사 인상적입니다 ㅋㅋ

by 아일턴 | 2011/12/19 08:26 | 우주 저 너머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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