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24일
새해 첫 포스팅

<멋들어진, 이제는 볼 수 없는 엔데버의 발사궤적>
볼 분들이 있을지부터가 의심스럽지만 아무튼 새해 첫 포스팅입니다.
양력으로도 음력으로도 완전히 2012년으로 접어든 이 시기까지 뭘 쓰지 않으면
정말로 블로그가 죽어버릴 것 같은 느낌입니다만 ^^;;
이 포스팅 보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저를 비롯하여
얼마전 KSLV-II 3단용 엔진의 시스템 요구조건 검토회의를 진행한 우리나라 우주 산업도,
지금도 열심히 화성으로 가고있을 큐리오시티도 복을 좀 많이 받아
여기저기로 뻗어나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볼 분들이 있을지부터가 의심스럽지만 아무튼 새해 첫 포스팅입니다.
양력으로도 음력으로도 완전히 2012년으로 접어든 이 시기까지 뭘 쓰지 않으면
정말로 블로그가 죽어버릴 것 같은 느낌입니다만 ^^;;
이 포스팅 보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저를 비롯하여
얼마전 KSLV-II 3단용 엔진의 시스템 요구조건 검토회의를 진행한 우리나라 우주 산업도,
지금도 열심히 화성으로 가고있을 큐리오시티도 복을 좀 많이 받아
여기저기로 뻗어나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 by | 2012/01/24 19:43 | 일상을 보는 방법 | 트랙백 | 덧글(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