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7화... 유이 러쉬..

저의 일생의 목표는 바로 이런 자매를 낳아서 키우는 것입니다...

그나저나.... 유이는 어릴 때나 지금이나 전혀 변하지 않았네요.
몸만 자랐습니다. 목 위로는 그.대.로...

이렇게 까지 하는데도 모두들 미오년만 외치겠지...
우린 이미 글렀어.. ㅠ_ㅠ

유이.. 넌 이제 할 만큼 했다... 적어도 나는 널 외쳐줄테니 포기하면 편해...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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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일턴 | 2009/05/16 01:50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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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굇수토끼 at 2009/05/15 21:51
역시 언니쪽이 머리가 더 짧군요 ㅎㅎㅎ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5/15 23:44
머리 풀어놓으면 구분이 곤란할 정도로 닮았습니다만.. 머리 길이로 구분할 수 있겠군요;
Commented by mio_want at 2009/05/15 22:14
미오도 좋지만.. 역시 이번편은 유이&우이 자매 편 !!!
아 훈훈해~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5/15 23:45
훈훈하지요. 이런 자매가 현실 세계에 존재하기나 할까요...
Commented by Ciel at 2009/05/15 22:53
그래도 저는 꿋꿋하게 리츠를 밉니다.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5/15 23:45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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