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ifax - Broken Glass Syndrome을 연주해 보았다.

이리저리 하릴없이 웹을 뒤지다가 오늘은 뭐 재밌는게 없나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이 MAD가 눈에 들어온 것은....
[블랙 라군 매드무비] Broken Glass Syndrome



블랙라군의 MAD인데 여기 사용된 메인 음악에 확 하고 꽂혀버렸다지요. 네, 물론 영상이 워낙 출중해서 그렇기도 합니다만... 마침 이 곡 자체의 연주 난이도는 그다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 바로 듣고 카피를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그 결과물...



캠으로 촬영하고 windows movie maker에서 원곡과 합치다 보니 미묘하게 싱크가 틀어지는군요... 어떻게 잡을 방법이 마땅찮아서 그냥 그대로 올려봅니다. 그나저나... 톤도 너무 무겁게 맞춰졌고... 중간 중간 템포도 놓치고 있고;;;

by 아일턴 | 2009/05/20 21:33 | 일상을 보는 방법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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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iel at 2009/05/20 21:48
3톤 선버스트에 펄 픽가드와 메이플 지판인가요.
클래식한 취향인데... 일렉 기타는 잘 몰라서 모델까지는...;ㅂ;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5/20 22:00
Axtech V-571입니다. 7년 전에 샀던 녀석이지요; 지금은 국내에 팔기나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ㅋ
Commented by 아무 at 2009/05/21 09:54
생초보조차 아닌 연주無 경험자가 듣기에는… 그 정도면 훌륭해요. 'Broken Glass Syndrome'이라면 매드무비가 하나 더 있는데 이상하게 트랙백이 안날아가네요.
이상하네… 생각하며 링크 남깁니다. (http://anianiani.net/486)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5/21 10:34
아아, 이건 위의 MAD를 모티브로한 아이마스 MAD로군요 ㅋ 잘봤습니다.
이 캐릭터들로 이런 무거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군요;;;
중간 중간 나오는 유혈이라던지 사악한 미소로 인한 위화감이 더 매력적인듯 합니다 ^^
Commented by 샤방Savatage at 2009/05/21 19:49
Axtech이 아직도 나오던가요!
스윙과 더불어 국내에선 양산형 스트랫을 잘 만들던 회사였는데..
팜뮤트 부분에서 박자가 급해지는것 빼놓고는 잘 카피하셨네요!!

잘보고, 링크걸고 갑니다.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5/21 21:00
에고, 감사합니다 ^^
신나는 곡만 들으면 흥분해서 자꾸만 빨라진다지요 ㅋㅋㅋ

저도 답링크 갑니다~
Commented by Leonardo at 2009/05/23 11:13
우와, 연주곡이 더 듣기 좋아보입니다.
MAD MV는 보컬을 살려서 그런지도. 역시 출중한 실력을 가지셨군요.
아일턴님 소싯적에 좀 날리셨을꺼 같습니다. 멋집니다.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5/23 12:50
하핫, 빈말이라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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