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3일
K-ON 8화 - 이건 이제 막 사라는 거지요?

(이거... 제작사에서 일부러 만든 장면이 아니라 원작 만화 그대로의 연출이로군요;)

K-ON은 완전히 앨범 판매를 위한 도구로 전락해가고 있는 느낌이네요. 아마 기획 단계에서부터 이걸 다 염두에 두었던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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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의 마지막 부분. 저는 우이의 대사 앞에 (내가 입부하지 않아도 되어서) 라는 대사가 생략된 걸로 들었습니다만... 기분 탓이겠지요?
# by | 2009/05/23 15:54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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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진행하면서 삽입된 곡들을 후에 싱글로 발매한다.. 가 아니라
'앞으로 이런 곡들을 삽입해서 발매할 테니 준비하고 기다려!' 라는 느낌이라
왠지 주객전도가 되는 것 같아서요;
뭐, 그래도 좋은 노래만 나온다면야 상관없습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4곡 다 안불러주고 1곡만 불러줬는데 .. 나머지 2곡은
다음에 써먹을 용도인걸까요 ㅇㅅㅇ..!a
그나저나... 두 곡씩 나눠서 발매할지, 4곡을 하나로 발매할지도 관건이로군요 ㅋ
질러야 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중대한 사안이죠 ^^
원작에 저 부분 연재될 쯤에는 애니메이션 화 같은건 꿈도 못꾸는 그냥 평범한 4컷 만화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