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9화, 뒤늦게 감상;;

다른 부분들이야 워낙에 많은 분들이 리뷰를 했으니 더 말을 할 필요도 이유도 없을 것 같네요. 그러니 몇 가지만...;;

볼때마다 떠오르는 것이지만... 무기는 친구들에게 매일매일 케이크를 먹이는 것이 인생의 낙인 것 같습니다. 아니, 그전에 저 큰 케잌을 매번 학교로 직접 가지고 온다는 것 아닙니까; 그 근성도 높이 사줄만 하네요;

사와짱... 케이크 먹고 인생에 여한이 없어져 성불하겠다니... 당신이란 사람의 인생은 대체...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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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고교 경음부의 일상 생활을 그린 '케이온' 맞습니다; 캡쳐 이미지에 악기나 연주 장면은 코빼기도 안보인 다는 것은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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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일턴 | 2009/05/31 21:23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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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루 at 2009/06/05 18:17
...나, 여기서 죽어도 좋아.. 이장면 캡쳐하는 사람이 저말고도 있다는거에 희망을 느꼈습니다;;
저는 무기파입니다...(끌려간다)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6/06 14:27
저도 함께 희망을 느끼겠습니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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