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30일
그러고 보니.. 1년이 넘었네요.
제가 처음 이글루스를 열고 글을 올렸던 것이 지난 08년 6월 7일이군요.
모르고 있는 사이에 1주년이 허무하게 지나가버렸습니다;; 이런이런;
처음에는 네이버에 둥지를 틀었다가 네이버의 행태가 싫어서 이글루스로 이사를 오긴 했었는데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 우주 블로그로 만들 생각은 딱히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이글루스의 밸리 시스템을 보고 '나도 해볼까' 라는 사실 참으로 가벼운 생각에 시작한 건데
어째어째 1년을 끌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그 동안의 기록입니다.
아무튼 블로그 1년을 거치면서 얻은 것은 부족한 포스팅을 매번 보러 와주시는 여러분들 입니다.
늦었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모르고 있는 사이에 1주년이 허무하게 지나가버렸습니다;; 이런이런;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 우주 블로그로 만들 생각은 딱히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이글루스의 밸리 시스템을 보고 '나도 해볼까' 라는 사실 참으로 가벼운 생각에 시작한 건데
어째어째 1년을 끌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그 동안의 기록입니다.

늦었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 by | 2009/06/30 09:25 | 일상을 보는 방법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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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항상 폐(?)만 끼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