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5일
나의 텐양, 픽가드 교체!
할일 없는 토요일,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으려니 왠지 모르게 이래선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때 또 마침 왠지 모르게 제 텐양을 바라봐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요...
아, 텐양이 누구냐구요? 제 기타 말입니다 아하하핫;;
Standrad Plus니 텐양.... (네이밍 센스 구려!)
뭐, 암튼 여러가지로 귀여운 녀석이긴 합니다만 한 가지 맘에 걸리는 게 있었지요.
픽가드가 말입니다... 그냥 화이트 일반이었거든요. 저는 펄 픽가드가 좋은데....
텐양을 살 때 부터 눈에 밟혔던 것이라 언젠가는 바꿔주겠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여러가지로 잊고 있던 그 사실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또 때마침 swing 사이트에 가서 재고를 확인해 보니 한동안 품절이던 녀석이 입고가 되어있군요 +_+
그래서 재빨리 기타를 들고 서울로 날라갔습니다.
홍대근처에 있던 매장에서 때깔 좋은 펄픽가드로 교체를 했읍지요 ㅋㅋㅋ
아아, 제 텐양이 한층 더 아름다워졌습니다. ~~~

그런데 얼른 손이 나아야 아름다워진 텐양을 온 손으로 느껴볼 수 있을 텐데 말이지요 ㅡㅡ;;
현실은 시궁창.. 쿨럭
p.s.) 아, 픽가드가 어느 부분이냐구요? 저기 흰색으로 반짝 거리는 것 같은 부분이요 ^^;;
그때 또 마침 왠지 모르게 제 텐양을 바라봐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요...
아, 텐양이 누구냐구요? 제 기타 말입니다 아하하핫;;
Standrad Plus니 텐양.... (네이밍 센스 구려!)
뭐, 암튼 여러가지로 귀여운 녀석이긴 합니다만 한 가지 맘에 걸리는 게 있었지요.
픽가드가 말입니다... 그냥 화이트 일반이었거든요. 저는 펄 픽가드가 좋은데....
텐양을 살 때 부터 눈에 밟혔던 것이라 언젠가는 바꿔주겠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여러가지로 잊고 있던 그 사실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또 때마침 swing 사이트에 가서 재고를 확인해 보니 한동안 품절이던 녀석이 입고가 되어있군요 +_+
그래서 재빨리 기타를 들고 서울로 날라갔습니다.
홍대근처에 있던 매장에서 때깔 좋은 펄픽가드로 교체를 했읍지요 ㅋㅋㅋ
아아, 제 텐양이 한층 더 아름다워졌습니다. ~~~


현실은 시궁창.. 쿨럭
p.s.) 아, 픽가드가 어느 부분이냐구요? 저기 흰색으로 반짝 거리는 것 같은 부분이요 ^^;;
# by | 2009/07/05 21:43 | 일상을 보는 방법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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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타를 배울까 고민중입니다...
(일단 기타살 돈부터)
자자 악기 연주 취미를 만드시는 겁니다 ㅋ
저의 기타 이름은 깡통인데요 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