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1일
나이트 런 11화 - 커플 브레이커!

작품에 커플을 등장 시키는 지상 목표는 깨먹기 위한 걸까요...
플래그가 있기는 했지만 정말 사정없이 해치워 버리시네요 ㅠ_ㅠ

전기 계열의 초상능력을 가지고 있는 모양이네요.
그런데 검이 12번검.. 이것도 번호상으로는 마스터 피스 아닌가요?
질은 교육생 때 괴수 덕분에 신경계에 타격을 입어서 기사는 거의 접어야 할 상태였었는데..
참, 어케 불굴의 의지로 12번 검을 사용할 정도로 강해졌나봅니다.
그런데... 왜 하필 12번 검이냐 질 ㅠ_ㅠ
이걸로 빼도 박도 못하고 플래그 하나 더 추가로군하 아우...
작가님.. 정말로 다 죽이실 겝니까아...
p.s. 나이트 런의 액션 장면과 연출은 너무 호쾌해서 정말 보는 맛이 납니다.
이런 느낌이 그대로 애니화 되어서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여한이 없을지도...
# by | 2009/07/11 00:32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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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너무 간단히 처리해버리시는 시크함에 그만. OTL
그리고 질은 아예 죽음을 예고하시는군요. 으헣헣헣.....
나이트런 편하게 보려면, 그냥 '다 죽는다'하고 보는게 진리일듯.
이런 느낌이 애니화....되려면 글쎄요.
차라리 영화화가 낫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_=;;;
죽는 사람보다 살아남는 사람을 세는게 더 빠르겠군요;;;
커플브레이커 ㅠㅠ
이번화는 좋은 연출이 많더군요.
다음 도전만화가에서 이전 연재분을 죽 봤는데
역시 액션 연출은 멋집니다. ㅋㅋ
가서 말씀이라도 드려야겠네요;
커플브레이커... 그렇죠 커플을 깨트리라고 응?
작살 액션 캐간지 애니가 나오는 거지요 ㅋ
설정은 거들 뿐... 나이트 런은 액션과 절절한 비극/감동으로 보는 겁니다~
이는 흐뭇한 장면 노출을 위한 작가님의 배려라고 할 수 있습니다(응?)
작가님의 배려가 조금 만 더 했으면 어쨌을라나요 ㅋㅋㅋ ^^;;
저건 앤의 검인데 우연히 질이 사용하게 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