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의 굴레 55화 - 상꼬맹이 녀석이...

사실.. 올라온지 3일이 지난 웹툰 감상을 쓰면서 네타 방지까지 할 건 없을지도 모르지만.. 혹시나 아직 못보신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네타 방지%%네타 방지%%네타 방지%%네타 방지%%네타 방지%%네타 방지%%네타 방지%%네타 방지%%네타 방지%%네타방지%%네타 방지%%네타 방지%%네타 방지%%네타 방지%%네타 방지%%네타 방지%%네타 방지%%네타 방지%%네타 방지%%네타
야이 잣샤... 니가 거기서 그러고 있으면 지난 주의 내 분노는 어디로 가야하는 거냐...ㅠ_ㅠ
여러가지로 사람 난감하게 만드는데 소질이 있구나, 김초딩... 크흑...

이걸로 수십화 전에 작가님이 뿌려놓았던 이 둘 사이의 떡밥들이 어느 정도 회수가 되고 있네요.
근데 이 상꼬맹이는 왜 고등학교 와서는 왠지 모르게 차떼기련에게 집적대는 것일까요.
얌마, 정신 차리고 승은이 한테만 집중해!

by 아일턴 | 2009/07/15 18:35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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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怪人 at 2009/07/15 18:37
나름대로의 자뻑(?)이라고 본다면
차련과의 관계를 보여줘서 승은의 질투를 유도하겠다는 심정일지도...모릅니다.
그런데. 가능성은 없다는거 ~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7/15 18:42
질투를 할 가능성이 없다는 말씀이시지요?
저도 거기에 열 두 표~
Commented by 지나가는인간 at 2009/07/19 21:04
이건 제생각인데 희완이는 자신과 승은의 사이가 련과 민 사이였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자로보는건 승은이 뿐인데, 승은이는 희완이를 전혀 남자라고 생각하지 않는것 같은 ;ㅂ;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7/20 00:28
오, 동의합니다.
그래서 민과 련 사이에서 위화감을 느끼는 것이고
그 반작용으로 련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희완 심리의 기저에는 여전히 승은을 가지고 있는 걸로 보이니
말씀하신 내용이 충분히 설득력 있는 걸요?
Commented by 장혜민 at 2009/07/20 23:21
그저, 그 다음편인 해피꿈때인가? 울수 밖에;; 감수성이 예민한 탓도 있겠지만
감동적이예요, 그리고 엄마의 관심을 받기위해 그랬던 것, 이해가 가버려요.
어쨌든 마음이 엇갈려 정말 보는 사람의 연민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그게 매력이죠.이 인터넷 만화는. 꼭 책으로 나오길 바랍니다..(연민..련&민 커플 말하는 거 같지만 희완이랑 승은이도 주연이기를.......)저두 저컷보고 (약간)충격
하나도 빠짐없이 사주겠어.(반짝)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7/20 23:46
네에.. 알고보면 다들 불쌍한 인물들이지요..
저도 단행본 나오면 다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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