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0일
나이트런 15화 - 포풍 간지 프레이님!

잔기술 따위는 없이 순수하게 강대한 힘으로, 힘으로 진격을 꽂아넣는 프레이式!
초상능력 따위는 거들뿐! 이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 프레이는 역사상 가장 강한 기사에 역사상 가장 최악의 그것... 이로군요.
프레이님이 때려주신다면 얼마든지 처맞겠... (으악!)
아무튼 요 근래 연재분에서는 앞으로의 스토리를 위해 인물들의 과거를 밀도 있게 짜넣고 있습니다.
이 하나하나가 발판이 되어서 절정으로 치달아 가겠지요.
하지만 그래도... 본격적인 아린 공략전을 얼른 보고 싶은 1人의 입장에서는 애가 달고 있습니다 ㅋㅋ
앞으로 몇 화 이상 그 준비와 내부적인 갈등이 주로 터져나올 듯 하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겠지요.
그나저나 위에서 프레이님에게 상큼하게 발리는 '다인'이라는 녀석과...
후에 서부쪽의 '다인 중장'이 나오는데 어떤 관계일까요.. ㅋ 동일인물일지도.
그리고 마지막 씬은... 기사단 내부에서도 뭔가 곪은 문제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앤을 습격하려는 두 명의 기사로 보이는 인물. 이 전개는 본편 오리지널이네요.
어떻게 전개 될지 예측하기가 힘듭니다.
다음주 이야기가 더 기다려지는 걸요 ㅋㅋㅋ
# by | 2009/08/10 09:31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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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때 분량을 읽고 예상하던 사람들의(저를 포함) 뒤통수를 날려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