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런 18화 - 그들의 등

이번화는 기습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인간들을 보여주는 군요.

그리고 괴수들이 전략 따윈 없이 단순하게 움직이지 않고 분명한 전략적 목표를 가지면서

'싸움'이나 '전투'가 아니라 '전쟁' 을 수행하고 있다는 어필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신으로 뛰어든 언노운-1 상위 괴수는 왠지 애처롭군요....

지금 그 행성에 마스터 나이트들이 몇명이 모여있는 줄 알고 단기결전입니까..

이들의 모습이 저 위에 있는 아쳐의 등을 생각나게 합니다.

반드시 지켜줄 것이라는 희망을 가자게 만드는 면면들이지 않나요?

제발 이 기사들이 다들 솔로이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p.s. 그럼 제일 먼저 플래그 세워진 건 꼬맹이 쌍둥이 들이군요. 민 더 커플브레이커 께서는

동성이건 이성이건, 남매이건 자매이건 커플이면 브레이킹을 하시니..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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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일턴 | 2009/08/30 23:47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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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0083min at 2009/08/31 03:36
커플브레이킹.그거슨 오해입니다.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8/31 08:48
오해라면 다행입니다만 ^^;;
Commented by 요츠바랑 at 2009/08/31 11:32
우리는 저 그림에서 민님의 취향을 알 수 있습니당!!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8/31 11:54
그렇지요 ㅋㅋ 금발과 로리!
Commented by 인곽가자 at 2009/09/08 00:16
저 중후한 수염의 기사분이 싸우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9/08 00:25
저도 보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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