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2일
연민의 굴레 62화 - 조우, 그리고 망상;;

오랜만에 등장한 승은이는 더 예뻐졌ㄱ....(퍽)
차떼기는 여전히 머엉 한 상태.
왜 보충에 나와서 이 짓을 해야 하는지 도무지 갈피를 못잡는군요 ㅋㅋ
매사에 의욕 없고 앞날을 전혀 생각하지 않으며 사상 하나하나에 패배주의가 물들어 있는 이 처자는
아직까지는 아무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마수가 뻗어올 것이라고는...
p.s. 그나저나... 왜 저는 위의 장면을 본 순간 백합을 떠올려 버린 걸까요...;;;
# by | 2009/09/02 21:57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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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은이는 어쩐데요...(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