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의 굴레 62화 - 조우, 그리고 망상;;

드디어... 채승은과 차련이 마주쳐버렸습니다.

오랜만에 등장한 승은이는 더 예뻐졌ㄱ....(퍽)

차떼기는 여전히 머엉 한 상태.

왜 보충에 나와서 이 짓을 해야 하는지 도무지 갈피를 못잡는군요 ㅋㅋ

매사에 의욕 없고 앞날을 전혀 생각하지 않으며 사상 하나하나에 패배주의가 물들어 있는 이 처자는

아직까지는 아무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마수가 뻗어올 것이라고는...

p.s. 그나저나... 왜 저는 위의 장면을 본 순간 백합을 떠올려 버린 걸까요...;;;

by 아일턴 | 2009/09/02 21:57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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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怪人 at 2009/09/02 22:33
차떼기는 그래도 미래의 신랑감이 참(?)해서 좋지만,

승은이는 어쩐데요...(엉엉)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9/02 22:56
그래서 저는 알흠다운 승은양을 응원합니다...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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