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3일
나이트런 감상은 감상으로...
나이트런을 보면서 도전 시절의 연재분과 현재 연재분의 내용에서 밝혀진 정보들을 토대로
누가 누구 보다 강하고 기사와 상위 괴수가 어떠하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다...
라는 식의 감상을 주로 써왔습니다만...
앞으로는 그런 예측이나 기대 같은 것은 감상에 올리지 않으려 합니다.
그저 해당 회의 간지 연출이나 스토리 진행에 대한 감상 정도로 마무리 지어야지요.
각종 인물과 기사나 괴수의 스펙이나 강함, 여러가지 설정 등은
작가이신 민님이 공식 설정집이라도 내지 않는 이상 연재 분량에서 공개된 것 만으로는
너무나 여러가지 견해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일개 독자의 수준에서 논하는 것은
소모성 논쟁이 될 뿐인 것 같군요.

누가 누구 보다 강하고 기사와 상위 괴수가 어떠하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다...
라는 식의 감상을 주로 써왔습니다만...
앞으로는 그런 예측이나 기대 같은 것은 감상에 올리지 않으려 합니다.
그저 해당 회의 간지 연출이나 스토리 진행에 대한 감상 정도로 마무리 지어야지요.
각종 인물과 기사나 괴수의 스펙이나 강함, 여러가지 설정 등은
작가이신 민님이 공식 설정집이라도 내지 않는 이상 연재 분량에서 공개된 것 만으로는
너무나 여러가지 견해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일개 독자의 수준에서 논하는 것은
소모성 논쟁이 될 뿐인 것 같군요.

# by | 2009/09/13 23:29 | 일상을 보는 방법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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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보고싶은 것 두개만 뽑자면
1. 피어 vs 블루비틀
2. 피어 vs 프레이
정도 일까요..
작가스스로도 어째서 이렇게 됬는지 모르겠다시던데 정말 독자는 이거 뭐 어떻게..
게다가 모글레이는 워낙 대형이라 기사나 영식 1기만을 노리기에는 어려울것 같네요.
생각보다 승부가 간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글 보니깐 타X문 얘들끼리 '얘가 쎄니, 쟤가 쎄니' 하는 것 같다.
그래봐야 작가가 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