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런 감상은 감상으로...

나이트런을 보면서 도전 시절의 연재분과 현재 연재분의 내용에서 밝혀진 정보들을 토대로

누가 누구 보다 강하고 기사와 상위 괴수가 어떠하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다...

라는 식의 감상을 주로 써왔습니다만...

앞으로는 그런 예측이나 기대 같은 것은 감상에 올리지 않으려 합니다.

그저 해당 회의 간지 연출이나 스토리 진행에 대한 감상 정도로 마무리 지어야지요.


각종 인물과 기사나 괴수의 스펙이나 강함, 여러가지 설정 등은

작가이신 민님이 공식 설정집이라도 내지 않는 이상 연재 분량에서 공개된 것 만으로는

너무나 여러가지 견해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일개 독자의 수준에서 논하는 것은

소모성 논쟁이 될 뿐인 것 같군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아일턴 | 2009/09/13 23:29 | 일상을 보는 방법 | 트랙백 | 덧글(12)

트랙백 주소 : http://ayrton94.egloos.com/tb/152246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인곽가자 at 2009/09/14 00:02
소모성논쟁이라고 해도.. 알고싶은게 팬의 마음인듯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보고싶은 것 두개만 뽑자면
1. 피어 vs 블루비틀
2. 피어 vs 프레이
정도 일까요..
Commented by 요한 at 2009/09/14 00:43
블루 비틀따위 3초면썰리겠죠...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9/14 08:27
보고싶은 대결이긴 한데 ㅋㅋ 스토리상 성사되기는 힘들겠군요 ^^
Commented by 요한 at 2009/09/14 00:43
피어는 에러였어요..

작가스스로도 어째서 이렇게 됬는지 모르겠다시던데 정말 독자는 이거 뭐 어떻게..
Commented by 인곽가자 at 2009/09/14 00:46
피어의 노심출력은 C급으로, 분명 힘이나 스피드에서는 피어가 밀릴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모글레이는 워낙 대형이라 기사나 영식 1기만을 노리기에는 어려울것 같네요.
생각보다 승부가 간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9/14 08:28
지켜봐야죠; 작가님에게 대책이 있겠지요 ^^;
Commented by 인곽가자 at 2009/09/14 00:50
단일개체에게 일격에 인간의 거점이 털렸다는게 몹시 충격적이네요..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9/14 08:29
인간으로서는 앞으로의 싸움이 상당히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ㅎㅎㅎ;
Commented by 호시나상 at 2009/09/14 08:41
그냥 봐~

이 글 보니깐 타X문 얘들끼리 '얘가 쎄니, 쟤가 쎄니' 하는 것 같다.

그래봐야 작가가 이겨.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9/14 08:54
ㅋㅋ 그렇지. 모든 것은 작가 마음!
Commented by 류기아 at 2009/09/14 11:01
지치셨군요....하긴 모든것은 작가 마음이니....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9/14 11:35
ㅎㅎㅎ 네에, 작가님이 어떻게 가려고 하시는지 참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만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