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5일
나이트런이_먹여_살리는_블로그.jpg

갑자기 급 슬퍼지려 하는... ㅋㅋㅋ
이전까지는 하루 방문자 수가 100대를 왔다 갔다 하던 블로그가
언제 부턴가 200은 훌쩍 넘고 3,400을 왔다 갔다 하고 있어서 여러가지로 즐거웠습니다만
세부 통계를 보는 순간 뭐라 말할 수 없는 기분이 드는 군요 ㅋㅋㅋ
원래 우주 기술을 알기 쉽게 다뤄보려고 블로그를 만들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젠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깔깔깔;;; ㅠ_ㅠ
이전까지는 하루 방문자 수가 100대를 왔다 갔다 하던 블로그가
언제 부턴가 200은 훌쩍 넘고 3,400을 왔다 갔다 하고 있어서 여러가지로 즐거웠습니다만
세부 통계를 보는 순간 뭐라 말할 수 없는 기분이 드는 군요 ㅋㅋㅋ
원래 우주 기술을 알기 쉽게 다뤄보려고 블로그를 만들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젠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깔깔깔;;; ㅠ_ㅠ
# by | 2009/09/15 13:24 | 일상을 보는 방법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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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슴가로 먹고사는....
그 슴가는.... 충격적이었어요;;
.... 지구 따윈 없어져버려어어어어 (원기옥~)
은 아니겠죠? (후다닥)
전..-_- 올리지도 못하는 캠퍼가 검색어 2위..으허허...
아마 설정글이나 뭐 그런거에 그림몇장이 아닐까요..
나런 별점에 미래는 없을듯.<뭐.
그런데 보통 그렇게 되면 작품의 설정에 헛점을 찾아서 까게 되는 경향이 많아서리;;ㅋㅋ
저도 답링크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