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런이_먹여_살리는_블로그.jpg

<나이트런이_먹여_살리는_블로그.jpg>

갑자기 급 슬퍼지려 하는... ㅋㅋㅋ

이전까지는 하루 방문자 수가 100대를 왔다 갔다 하던 블로그가
언제 부턴가 200은 훌쩍 넘고 3,400을 왔다 갔다 하고 있어서 여러가지로 즐거웠습니다만
세부 통계를 보는 순간 뭐라 말할 수 없는 기분이 드는 군요 ㅋㅋㅋ

원래 우주 기술을 알기 쉽게 다뤄보려고 블로그를 만들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젠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깔깔깔;;; ㅠ_ㅠ

by 아일턴 | 2009/09/15 13:24 | 일상을 보는 방법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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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오 at 2009/09/15 13:29
먹여살려주는 것이 있다는 게 얼마나 좋은데요...ㅠㅠ 전 요즘 방문객이 바닥을 칩니다;ㅅ;(연애밸리에 글을 올렸을 때는 방문객이 좀 파격적이긴 했습니다만 그건 어쩌다, 니까요; )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9/15 13:41
그런 의미에서 아예 카테고리 따로 만들고 더 열성적으로 덕질을 해볼 생각입니..(퍽)
Commented by 류기아 at 2009/09/15 13:38
먹여살려주는 것이 나이트런이니 다행....
전 슴가로 먹고사는....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9/15 13:42
류기아님 포스팅 보고 저도 찾아봤었다는.. ㅋㅋ
그 슴가는.... 충격적이었어요;;
Commented by 실피드 at 2009/09/15 13:38
헛.. 이젠 아무래도 좋아..
.... 지구 따윈 없어져버려어어어어 (원기옥~)
은 아니겠죠? (후다닥)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9/15 13:43
ㅋㅋ 현실을 받아들여야지요 ㅋ
Commented by 넷아트 at 2009/09/15 15:45
핫핫..
전..-_- 올리지도 못하는 캠퍼가 검색어 2위..으허허...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9/15 16:53
검색어 순위는 불합리한 경우가 간혹 있지요^^;
Commented by 티르 at 2009/09/15 17:26
있는게 어딥니까 훌쩍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9/15 17:28
ㅎㅎ; 찾아오는 분이 있다는 것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
Commented by versilov at 2009/09/16 14:06
뭐랄까, 생계형 직업을 가지고 시를 쓰는 문태준 시인이 생각납디다...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9/16 14:50
여기는 생계형 블로그.. 쿨럭;
Commented by 인곽가자 at 2009/09/18 02:55
그나저나.. 보셨나모르곘지만.... 작가님이 이번주에 예비군에 누님생신에 바쁜일이 곂치셔서.... 특별편(...)을 내신다고....


아마 설정글이나 뭐 그런거에 그림몇장이 아닐까요..
나런 별점에 미래는 없을듯.<뭐.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9/18 08:25
ㅎㅎ 저번에는 담당자 예비군이었던가요? 하루 늦게 올라왔다가 별점 팍 까인 일이 있었지요; 특별편이라... 본편 진행이 궁금해 죽겠는데;; 괴수대백과사전(?) 이라도 올리시려나요? ㅋ
Commented by 유에리 at 2009/09/21 23:11
본격 나이트런으로 우주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블로그는 어떻습니까ㅎㅎㅎ 죄송합니다. 저도 나이트런 감상 재밌게 읽고 링크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9/21 23:14
ㅎㅎ 그런 것도 생각해볼 수 있겠군요 ㅋㅋ
그런데 보통 그렇게 되면 작품의 설정에 헛점을 찾아서 까게 되는 경향이 많아서리;;ㅋㅋ
저도 답링크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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