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6일
나이트런 21화 - 드라이, 앤빠! 응?!

그리고 간만에 길고 강도 높은 액션신의 대 방출이었습니다.
아니, 기사란 것들은 싸울 때도 멋있게 보이는 방법을
훈련생일 때 부터 커리큘럼으로 이수하는 겁니까? ㅎㅎㅎ
역시 민님은 어떻게 해야 멋있게 보이는 지를 항상 연구하시는 듯...
탑 소드라 함은... 현존 최강의 실력을 가진 기사를 일컫는 걸까요?
회상신을 보면 이전의 탑소드는 프레이라고 하던데;
역시 단장 대리에 있는 만큼의 실력은 가지고 있습니다.
피어를 상대로 그럭저럭 호각을 이루는 싸움을 해주고 있으니까요.
문제는... 과연 커플 브레이커께서 강림하시느냐 하는 건데;;
고백도 했겠다, 앤을 지켜주고 싶다는 희망도 이루어졌겠다...
여한은 없을 듯 한데 말이지요.. (퍽퍽퍽)
댓글에서는 드라이 구명 운동도 펼쳐지고 있는 듯 ㅋㅋㅋ
쟤는 안죽었으면 좋겠지만서도... 앤이 좀 더 빡돌게
저 세상 구경을 시켜 주는 시나리오도 왠지 괜찮을 듯 합니다.
마지막에 등장 한 것은 1번 검.
다른 검을 장착 시켜서 피어와 같은 무기 형태를 하는 군요
뭐, AB 소드가 번호가 낮을 수록 무조건 강한 것은 아니지만
가장 처음 마더 나이트가 만든 검인 만큼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어떤 기믹이 감춰져 있을 지 말이지요 ^^;
p.s. 드라이... 그래도 니가 싸울거면 DC 코트는 니가 입어야지...
p.s. 꺄악~! 앞머리 내린 드라이는 훈남!
# by | 2009/09/26 23:39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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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행성 싹다쓸리고 끗장♡ 이 아니라면 저곳에서 일단 피어 외 기타 괴수들을 쫒아내야되는데
저기서 가장강한건 아무래도 드라이일테니 드라이가 아니면 피어를 후퇴시킬 수단이 없어보이니까..
그냥 서로 칼부림 몇번하다가 피어가 후퇴하지 않을까요.
저런 강자들의 배틀에서는 소년만화나 뭐 다른데서 보면
처음 붙어서 승부가 바로나는 경우는 드물고, 흐지부지 끝났다가 나중에 다시붙어서 결판을 내던가 아니면 다시 안 붙던가 하는 경향이 있는것같으니..
(저만의 생각일수도..)
그런데 작가님이 민님이라는 사실이... 불안합니다; ㅎㄷㄷㄷ
<여친 있고, 고백 거의 했고.. 후계자 있고...........먼산>
...그리고 그 직후에 과다출혈로 앤의 품에서 사망, 이라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