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웹툰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네이버 웹툰의 공상비과학 만화 어른스런 철구....
초등학교 1학년 짜리 아들 철구와 고2의 엄마 민경이의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감동의 소녀 가장의 성공기....<<응?
뭔가 다른 내용이 있는 듯 하지만 신경 쓰면 지는 겁니다.

아무튼 이 작품이 왜 맘에 들었냐구요?
그거야....

이 아가씨 때문이지요... 쿨럭;;
예상은 했지만서도 또 직접 보는 거랑은 다르지 않겠습니까 ㅋ
그나저나 저는 왜 츤츤거리는 아가씨들이 좋을까요 ㅋ
또 누가 있냐구요? 예를 들자면 뭐...
이 아가씨도 있지요; 채승은 the 쿨시크....
저번화에서는 옷도 예쁘게 차려입어서 제 볼을 발그레 하게 만들었...

하지만 현실에서는 츤츤거리는 타입 보다는 애교 있는 타입이 더 좋습니다 ^^;
이래뵈도 현실과 망상은 구분하고 살아야지요.
명색이 공학자인데..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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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일턴 | 2009/10/09 21:25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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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넷아트 at 2009/10/09 21:39
전 예전에 저거 유머사이트에 올라올적부터 봤답니다. ㅎㅎ 굉장히 재미있어요 ㅎㅎ..특히나 선생님 당황하는 모습이 일품이랄까..-_)d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10/10 00:33
ㅎㅎㅎ 선생님도 귀여워요 ㅋㅋ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9/10/09 21:39
눈빛이 좋군요...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10/10 00:34
좋은 눈빛이지요!!ㅋ
Commented by 시오 at 2009/10/09 22:41
왠지 저랑 웹툰 취향이 비슷하신듯도..; 저도 오늘 이 웹툰을 발견해서 이제부터 챙겨본다!를 외쳤거든요...^^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10/10 00:34
오~ 그런가요? ㅋㅋㅋ 좋은 현상이군요 ^^
Commented by 인곽가자 at 2009/10/10 03:18
오... 봐야겠군요..

츤츤이라...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10/10 14:11
츤츤이 속마음을 알고 보면 귀엽지요 ㅋ
모를 때에는 그저 까칠하고 재수없을 뿐이지만...
Commented by 류기아 at 2009/10/10 09:37
제목때문에 안보고 있었는데...봐야겠군요.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10/10 14:11
저도 제목보고 안보고 있었는데 제목이 다가 아니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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