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9일
흥미로운 웹툰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네이버 웹툰의 공상비과학 만화 어른스런 철구....
초등학교 1학년 짜리 아들 철구와 고2의 엄마 민경이의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감동의 소녀 가장의 성공기....<<응?
뭔가 다른 내용이 있는 듯 하지만 신경 쓰면 지는 겁니다.
아무튼 이 작품이 왜 맘에 들었냐구요?
그거야....
초등학교 1학년 짜리 아들 철구와 고2의 엄마 민경이의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감동의 소녀 가장의 성공기....<<응?
뭔가 다른 내용이 있는 듯 하지만 신경 쓰면 지는 겁니다.
아무튼 이 작품이 왜 맘에 들었냐구요?
그거야....

예상은 했지만서도 또 직접 보는 거랑은 다르지 않겠습니까 ㅋ
그나저나 저는 왜 츤츤거리는 아가씨들이 좋을까요 ㅋ
또 누가 있냐구요? 예를 들자면 뭐...

저번화에서는 옷도 예쁘게 차려입어서 제 볼을 발그레 하게 만들었...
하지만 현실에서는 츤츤거리는 타입 보다는 애교 있는 타입이 더 좋습니다 ^^;
이래뵈도 현실과 망상은 구분하고 살아야지요.
명색이 공학자인데.. 쿨럭;
# by | 2009/10/09 21:25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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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이라...
모를 때에는 그저 까칠하고 재수없을 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