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런 24화 - 프레이 프레이 프레이!

아아.. 이게 몇 화 만인가요.. 프레이의 단독 클로즈업이 그려진게 ㅠ_ㅠ
민님은 뒤로 갈 수록 프레이를 예쁘게 그려버리는 군요.
저 붉게 타오르는 눈동자와 희미한 홍조,
그리고 무엇보다 '반묶음한 머리'...
저는 옆으로 빗겨 묶은 포니 테일과 반묶음에 환장하거든요.. 쿨럭;

그런데... 이번 피해로 3개월간은 아린 공략전을 펼치지 못하는데
앤은 의료용 나노머신을 제거해 버리는군요.
적파와 상성이 나쁘다고 하면서;;;
거기에 프레이를 보고싶다는 저 눈빛은... 가슴이 절절합니다. ㅠ_ㅠ
라는 건 단독으로 아린에 돌입하겠다는 의미가 될까요?

by 아일턴 | 2009/10/18 23:12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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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티르 at 2009/10/19 16:16
그러고 보니 "부함장 탓"함대가 요즘 안보이는걸 느낀;;
분명 중요 역활이였던 것 같은데 말이죠..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10/19 17:06
ㅇㅁㅇ 맞다. 제독이 요즘 버로우 타고 있군요 ㅋㅋㅋ
게이트도 파괴되어서 성계 밖으로 도망가기도 힘든 상황에서 콜로니에 정박했을 텐데;
그 분들은 지금 살아있기나 할까요....
Commented by ZeX at 2009/10/19 16:57
그건 그렇고 모글레이 너무 사기 아닐까요... 자전축 공전축까진 그렇다 쳐도(?) 행성 외핵은 대체 (...)

그나마 회수는 안 해갔으니 더 피해 볼 행성은 없겠지만, 지금 이것만으로도 손실이 --;;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10/19 17:07
이제 SF에서 판타지로 넘어가기 시작하는 단계인 거죠 ㅋ
Commented by 티르 at 2009/10/19 18:03
그야말로 물리학 씹어먹는 소리...
Commented by 우꼬 at 2009/10/19 22:42
좋은취향입니다.(동지..)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10/25 00:30
오오 동지니임 ㅋㅋ
Commented by 엑시아 at 2009/10/24 20:38
자, 잠깐!

귀여워 보이게 그릴수록 더욱 데드엔딩의 마인드 효과를 극대화 시키려는 민님의 음모 아닙니까!?!?!?!?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10/25 00:30
그.. 그런 음모 입니까 ㅠ_ㅠ 아아 프레이 프레이이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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