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8일
나이트런 24화 - 프레이 프레이 프레이!

민님은 뒤로 갈 수록 프레이를 예쁘게 그려버리는 군요.
저 붉게 타오르는 눈동자와 희미한 홍조,
그리고 무엇보다 '반묶음한 머리'...
저는 옆으로 빗겨 묶은 포니 테일과 반묶음에 환장하거든요.. 쿨럭;
그런데... 이번 피해로 3개월간은 아린 공략전을 펼치지 못하는데
앤은 의료용 나노머신을 제거해 버리는군요.
적파와 상성이 나쁘다고 하면서;;;
거기에 프레이를 보고싶다는 저 눈빛은... 가슴이 절절합니다. ㅠ_ㅠ
라는 건 단독으로 아린에 돌입하겠다는 의미가 될까요?
# by | 2009/10/18 23:12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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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중요 역활이였던 것 같은데 말이죠..
게이트도 파괴되어서 성계 밖으로 도망가기도 힘든 상황에서 콜로니에 정박했을 텐데;
그 분들은 지금 살아있기나 할까요....
그나마 회수는 안 해갔으니 더 피해 볼 행성은 없겠지만, 지금 이것만으로도 손실이 --;;
귀여워 보이게 그릴수록 더욱 데드엔딩의 마인드 효과를 극대화 시키려는 민님의 음모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