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런 25화 - 격이 다르다 격이!

이거시 바로 전투다!

라고 하는 것 처럼 한 화가 충실히 앤과 프레이의 대결로 채워져 있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이번에는 더욱 더 전투 장면의 간지가 흐르는군요ㅋ
한 컷, 한 컷 버릴 게 없이 박진감 넘칩니다 아주
이런 느낌을 그대로 살리도록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진다면 참 좋겠는데 말이지요;
하지만 민님의 그림체는 애니로 만들기에는 적당치 않은 타입이라.. ㅠ_ㅠ

그나저나... 이번에도 서비스 컷이 좋군요 ㅋ
보일 듯 말 듯 하게 하지 않고 아예 대놓고 프레이의 노팬티가 드러나버렸;;;
앤도 깔끔한 흰색이군요 (  --)a
아주 좋았습니다. 이런 서비스 컷 때문에 나런의 재미가 배가되는 거죠. <<응?

프레이식 종 베기 '벼락'... 정말 프레이식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베기로군요.
일반적으로 공격에 실리는 힘은 발이 지면에 닿아 있어야
제대로 온 몸의 힘을 끌어낼 수 있는 법인데...
프레이는 공중에서 그것도 역위로 앤의 결코 봐주지 않은 종베기를 받아넘겼습니다.
정말 괴물은 괴물이에요.... ㅇㅁㅇ;;

앞으로 몇 화에 걸쳐서 과거 회상이 나올 예정인가봅니다.
한동안 프레이를 못봤으니 실컷 감상해야지요~ 프레이 프레이!!

p.s. 아, 당연한 거겠지만... 프레이는 역시 로리 얀데레 속성이군요 ^^;

by 아일턴 | 2009/10/25 09:44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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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怪人 at 2009/10/26 10:41
전투신을 보면 '어라?' 스럽던 그림체도 자연스러워 지더군요..[먼산]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10/26 14:00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ㅋㅋ
민님의 역동적인 그림체는 나런의 가장 중요한 매력~
Commented by 호시나상 at 2009/10/26 21:29
앤이 저렇게 격렬하게....

하악, 하악...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10/27 00:27
프레이는 항상 격렬하게... 하앍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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