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2X 엔진 시험 영상




지난 9일, 미국의 스테니스 우주 센터에서는 미국의 차기 우주 발사체의 상단에 사용될 J-2X 엔진의 500초 연소 시험이 수행되었습니다. J-2X는 인류를 유일하게 달에 보낸 발사체 Saturn V의 상단에 사용되었던 J-2 엔진을 개량하여 개발한 엔진입니다.

저 시험 스텐드 옆에서 시험을 구경하는 사람들이 참 부럽네요. 저도 한 번 가보고 싶지만....






아, 그거 무리...


by 아일턴 | 2011/11/11 10:04 | 우주 저 너머로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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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타자와 at 2011/11/11 10:07
크고 두꺼운 연기가 한 가득이네요! 한번 테스트하는데 얼마나 쓴걸까요??
Commented by 아일턴 at 2011/11/11 14:09
글쎄 말입니다. 돈 꽤나 들어갔겠죠 ㅋ
Commented by 미친과학자 at 2011/11/11 11:41
새턴댁 셋째의 아들이군요
이것으로 새턴댁에도 손자가 생겼(.....)
Commented by 아일턴 at 2011/11/11 14:09
새턴댁의 대는 이어지네요 주욱
Commented by Niveus at 2011/11/11 13:12
미국이나 로서아처럼 저렇게 실험하는것도 멋있지만 수평실험하는것도 멋있죠.
...크고 아름다운건 남자의 로망(...응!?)
Commented by 아일턴 at 2011/11/11 14:09
크고 아름다운 건 남자의 로망!
Commented by 인게이지 at 2011/11/11 13:53
미국 시민권 없는 아일턴님은 무리..
Commented by 아일턴 at 2011/11/11 14:09
크윽 ㅠㅠㅠ 전 무리무리
Commented by 리크돔 at 2011/11/11 16:12
이...인공구름 발생기!!

응? ㅇㅂㅇ;;
Commented by 아일턴 at 2011/11/11 17: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증기니까 맞군요 인공 구름
Commented by 소드피시 at 2011/11/11 19:41
개발은 둘째치고 저 실험을 위해 장소, 설비, 인력을 동원할 수 있는 국민적 동의를 구할 수 있는 환경이 참... 부럽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아일턴 at 2011/11/12 02:40
과거부터 쌓여온 환경이니까요. 하지만 그것도 요즘에는 그다지 호의적이진 않지만 지금까지 해왔던 관성과 미국이 주도해야 한다는 자존심이 미국의 우주 개발을 유지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Commented by 흑지 at 2011/11/11 21:56
저정도 수증기라니... 엄청난 열량이군요. ㅎㄷㄷㄷㄷㄷㄷ
Commented by 아일턴 at 2011/11/12 02:40
덕분에 연소 화염이 보이질 않습니다ㅋㅋ
Commented by 랭카스터루미 at 2011/11/13 13:12
아일턴 선생님의 손을 거친 엔진도 시운전하는 영상을 보게 될 거라 믿겠습니다 이곳을 통해 로켓엔진의매력을 느낀 한 사람으로써요
Commented by 아일턴 at 2011/11/13 23:29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희망을 이어가야겠네요 ^^
Commented by COSMOS at 2011/11/26 00:01
로켓 엔진에서 비추력이란게 무엇인가요?
Commented by 아일턴 at 2011/11/28 00:21
네이버에 검색하면 자세한 설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Commented by COSMOS at 2011/12/08 20:03
왜 LOX/LH2를 사용하는 엔진들은 F-1 엔진 수준의 엄청난 추력을 가진 엔진을 만들지 않나요?
Commented by 아일턴 at 2011/12/10 12:34
글쎄요. 설계 철학의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F-1 수준의 추력을 가지는 엔진을 개발하는데 들어가는 자원이 상당한데다가, 그런 추력이 필요하면 클러스터링을 하거나 고체로켓부스터로 보강하면 그만이죠. 참고로 LOX/LH2를 사용하는 RS-68 엔진의 추력은 337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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