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구글

구글의 굴욕... 이건 또... 싸우자는 거지요?ㅋㅋ

업무 시간에 하라는 일은 안하고 이런 저런 기사를 서핑하고 있던 중...

예전에 아이폰도 비슷한 경우를 당한 적이 있는데 말입니다 ^^;;

아주 경제 뉴스

위의 원문에서 아래 부분만 추출;;

'반면 국내 스마트폰은 아직 플랫폼 조차 갖추지 못했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확보도 뒤처졌다. 다행히 삼성전자가 구글이 만든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메다’ 개발에 협력하고 있고, 늦게나마 자체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 마련했지만 아직까지는 그 성과가 크게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곳은 머나먼 이상향... 기자의 개념이 가 있는 장소...

by 아일턴 | 2009/06/26 14:04 | 단상 | 트랙백 | 덧글(7)

애플과 구글의 노예...?

     

나는 지난 5월 3G 아이폰에 대한 루머를 접하게 되면서 그 이전에는 전혀 신경쓰지도 않았던 아이폰에 갑자기 꽂히게 되었다.

거기에 더불어 각종 구글 서비스를 알게 되면서 지메일을 주 메일 어드레스로 사용하고 구글 캘린더를 쓰게 되었으며

구글 문서 뿐만 아니라 테스크탑, 웹 앨범까지 손을 대 버렸다...

또, 아이폰 덕분에 애플의 서비스에도 눈이 돌아갔고 요즘에는 맥의 레오파드 OS에 대한 동영상을

유튜브에서 찾아보며 침을 흘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게 불과 3개월 만에 나에게 찾아온 극적인 변화이다.

그런데 문제인 것은 이전에는 다른 것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MS에만 국한되어 있던 내가

이제는 애플과 구글 이외에는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외부 검색 제한을 걸어놓은 네이버가 싫어서 블로그도 이글루스로 옮겼다지...)

이러다가는 내 상황이 이전의 MS 자리에 애플과 구글을 갖다놓은 게 되어버리지나 않을 지 걱정이다.

애플과 구글의 노예... MS의 노예... 따지고 보면 다 같은 노예가 아닌가?

어느 쪽이 더 낫고 어느 쪽이 더 옳다고 논쟁할 수 있는 얘기일까?

이건 한번 생각해 볼만한 문제인 것 같다.

지금 이 글을 보는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

by 아일턴 | 2008/08/27 13:49 | 단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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