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투에서는 더더욱이나 앤양이 다리를 많이 써주신 덕분에
많은 양의 서비스가 제공되었군요.
깔끔한 흰색은 좋은 겁니다. <<응?
그리고 A-10...
마치 기사가 기사의 맹세를 받는 것 같군요.
이로써 A-10이 전선에 합류했고 아린 돌입의 라인업이 갖춰졌습니다.
전반부는 격투전이었다가 후반부는 느와르로 변해버리는...
왠지 작고 귀여운 미소녀와 강력한 머슬건의 조합은..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건슬링어걸을 좋아하는 걸지두요..
아, 물론 전 그 의체 아이들의 절절한 과거 이야기 또한 굉장히 좋아합니다.
굉장히 불우하고 한정된 수명을 살다 가야할 아이들이 총을 들고
전장에서 그 영혼을 불사르면서 최선을 다해서 살아간다... 라는 것 자체가 좋은 거에요.. 쿨럭;
음... 갑자기 이야기가 건슬링어걸로 빠져버렸...
어쨋든, 한 주도 눈을 뗄 수 없는 나이트런입니다.
그러니까 민님, 아프지 말아주세요...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