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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런 33화 - 기사의 맹세

이번 전투에서는 더더욱이나 앤양이 다리를 많이 써주신 덕분에
많은 양의 서비스가 제공되었군요.
깔끔한 흰색은 좋은 겁니다. <<응?

그리고 A-10...
마치 기사가 기사의 맹세를 받는 것 같군요.
이로써  A-10이 전선에 합류했고 아린 돌입의 라인업이 갖춰졌습니다.

전반부는 격투전이었다가 후반부는 느와르로 변해버리는...
왠지 작고 귀여운 미소녀와 강력한 머슬건의 조합은..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건슬링어걸을 좋아하는 걸지두요..
아, 물론 전 그 의체 아이들의 절절한 과거 이야기 또한 굉장히 좋아합니다.
굉장히 불우하고 한정된 수명을 살다 가야할 아이들이 총을 들고
전장에서 그 영혼을 불사르면서 최선을 다해서 살아간다... 라는 것 자체가 좋은 거에요.. 쿨럭;
음... 갑자기 이야기가 건슬링어걸로 빠져버렸...

어쨋든, 한 주도 눈을 뗄 수 없는 나이트런입니다.
그러니까 민님, 아프지 말아주세요... 쿨럭;

by 아일턴 | 2009/12/20 20:19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6)

나이트런 32화 - 이것이 격의 차이다 (2)

인간형 백병전에 있어서는 당할자가 없다는 걸 인증하신 앤님하..
저 사나운 표정이 매력적이군요 ^^ㅋㅋ
피어를 상대할 때 참전했던 제로 브레이커들도
앤의 앞에서는 추풍낙엽!
과연 프레이의 수제자, 이것이 격의 차이라는 거지요 ㅋ

그리고 계속해서 전투 신을 장식하고 있는 앤의 꿀벅지... (퍽)
노출도는 키리가 더 높은데 앤은 주인공 보정이 되어서 그런지 더 하앍하앍 ㅋㅋㅋ

다음 화의 진성 격투 대전이 또 볼만하겠군요 ㅋㅋㅋ

p.s. 제일 많이 맞은 키리... 지못미...
p.s. 적파기공의 연출은 역시 대단 ㅋㅋ 빛줄기 그리는 건 거의 신급에 다다르신 듯

by 아일턴 | 2009/12/13 11:50 | 현대시각문화를 보는 법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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